2019 디지털 포렌식 챌린지 후기

한국 정보보호 학회에서 개최한(KIISC) 디지털 포렌식 챌린지가 (2019년 6월 22일부터 ~ 2019년 9월 30일)까지 약 100일간 정보보안 및 포렌식에 관련한 문제를 풀어서 메일로 보고서를 제출하면 해당 문제에 응하는 점수를 받는 방식입니다.

저 또한 이 대회에 "Forensic_Drive"라는 팀명으로 열심히 문제를 풀어 보았습니다만, 실력이 미흡하여 14위로 마무리해서 아쉽지만, 내년 2020년도에는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TOP10 순위권을 목표로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.
올해 문제 출제 유형은 AF(안티포렌식), IR(침해대응), MOI(임베디드), ART(아티펙트), MISC(종합)으로 이루어져, 각 유형별로 100점부터~500점으로 (5개씩) 총 25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.
높은 배점일수록 문제풀이가 정말 힘들었지만, 논문과 관련 서적을 찾아보면서 풀이를 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어 즐거웠습니다.

대회 기간이 지난 지금이지만 한국 정보보호 학회에서 저희가 못 풀었던 아쉬웠던 문제들이나, 고득점 문제 풀이, 기술경연이 마련되어서 디지털 포렌식 챌린지 포럼이 이번 달 11일부터 12일까지 (2일간) The K Hotel에서 진행한다고 합니다.

디지털 포렌식 챌린지 (2019)
Digital Forensics Challenge – Digital Forensics Challenge
SCHEDULE Submission deadline: Sep. 30, 2019 Workshop & awards ceremony: Nov. 12~13, 2019
dfchallenge.org